KEI Consulting은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RE100 이행을 위한 REC(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) 거래 계약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.
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S기업의 국내 사업장에서 사용되는 전력의 100%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. 본 계약을 통해 해당 기업은 연간 약 500GWh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게 되었으며, 이는 국내 단일 사업장 기준 최대 규모입니다.
주요 수행 업무:
1. RE100 이행 비용 분석 및 최적 포트폴리오 도출
2. REC 장기 계약 가격 적정성 평가
3. 공급사 선정 및 계약 조건 협상 지원
4. 글로벌 이니셔티브(CDP, RE100) 대응 전략 수립
KEI Consulting의 김유창 상무는 "이번 자문은 단순한 REC 구매를 넘어, 기업의 ESG 경영 목표 달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고려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"고 밝혔습니다.
앞으로도 KEI Consulting은 급변하는 전력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