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EI Consulting은 최근 정부의 제4차 에너지기본계획 발표에 맞추어, 국내 주요 제조업체 3사를 대상으로 RE100 전환 전략 수립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.
이번 자문은 2026년 에너지기본계획에서 강화된 재생에너지 목표(2035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40%)에 대응하여, 기업들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조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.
주요 수행 업무:
1. 제4차 에너지기본계획 정책 변화 분석 및 기업 영향도 평가
2. PPA·REC·녹색프리미엄 등 조달 수단별 비용-효과 비교 분석
3. 기업별 최적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설계
4. SBTi·CDP 등 글로벌 이니셔티브 보고 체계 연계 방안 수립
KEI Consulting의 김유창 상무는 "에너지기본계획의 변화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입니다. 이번 자문을 통해 각 기업의 사업 특성에 맞춘 맞춤형 RE100 로드맵을 제시하였으며, 향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했습니다"라고 밝혔습니다.
앞으로도 KEI Consulting은 급변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.
